내가 초대한 티스토리 유저들

우선 야후의 오승필님께서 잘 쓰고 계신다. 아이디로 쓰시는 Halfmoon 은 Halfmoon Bay 에서 온 말일까? 대문 사진은 형수님 사진인 듯. (뒤에서 웅크리고 계시는 분은 누구며, 무엇을 하고 계실까? 상당히 노동집약적인 자세로 보이는데...^^) 요새 한창 화두인 야후 Peanutbutter 메모 이야기도 실려있다.

그리고 Hollobit 님의 티스토리 블로그 - 한국의 마이클 애링턴을 멀리서 찾을 필요는 없을 듯하다. 이분이기 때문에.

그리고.. Last but not least... 나에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사람. 태터툴즈 블로그 쓰기 어렵지? 라고 물으니, "아니, 하나도 안 어려운데?" 라며 애써 쎈척(?) 하더니, 플래시 갤러리도 쓰는등 제법 블로깅을 잘 하고 계시다.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