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훌륭한 분이 계시다

이올린을 본인 표현에 따르면 "태터툴즈 쓰는 사람들의 성역" 으로 여기고 아껴주시는 분이 계시다.

최근 히트작 1. 이올린의 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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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이올린의 여신은 이분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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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올린의 여신이라는 분. 곧죽어도 DSLR 카메라를 한손으로 드는걸 보고 몇몇 男들이 "고집녀 아니냐" 라는 의문 제기중.


최근 히트작 2. 이올린 Top 100 블로거 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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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의 표현력은 대단하다. "대략 난감하다" 등의 진부한 언어는 단호히 거부하고, 대신 "예를 들자면 드래곤볼에서 베지터가 지구에 찾아왔을 때 계왕권 2배까지가 한계인 손오공이 계왕권 4배 에네르기파를 사용한 느낌이다" 라는 표현을 쓰신다. 거의 "난감하기가 서울역에 그지없다", "자기에게서 사랑한다는 말을 들으니 염통이 쫄깃해져", "이런 젠장찌개" 등의 불멸의 명언을 만들어낸 "애욕전선 이상없다"의 작가분 수준이다.

온라인은 넓고, 독창적인 분은 많다. 아르님, 앞으로도 이올린 계속 지켜봐 주시고 사랑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