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2일 토요일

이제 친구까지 사야 한다니

Fake Your Space 에서는 0.99 불을 내면 가짜 마이스페이스 친구를 붙여 준다고 한다.
결혼식장에 사람 많아 보이게 하기 위해서 한 수십만원 돈을 들이면 근사한 하객들 (정확히는 하객 알바들) 을 붙여주는 데가 있다고 하던데... 딱 그 격이다.

PS. 근데 왜 친구들이 다 이모양이지? 여자들은 가슴에 공을 두개씩 달고 있구만.


2 개의 댓글:

  1. 정말 별별 사이트가 다 생기네요.

    친구도 사고..

    조만간 몇년 약정 시간 동안 부부가 되어주는

    그런 서비스도 생기지 않을까요 ^^;

    그럼 신부도 바꾸면서 사는 세상이...

    하..하하하

    날씨가 춥네요

    감기 조심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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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헉.. 지금까지 제 주소가 잘못 링크 되어 있었네요...

    기만형 덕에 알게 됐다는.. ㅋㅋ

    저 스매머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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