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e said, Yes.

남산 기슭의 한 작은 카페에서, 그녀는 Yes 를 말했습니다. 프라이버시 이슈도 있고 해서 전체 (153페이지) 중에서 13장만 아래에 공개합니다. 그나마 제일 덜 닭살스러운 멘트입니다.^^


17 comments:

  1. 오... ^^! 축하드립니다. ㅋㅋ

    답글삭제
  2. 축하드립니다^-^

    여자친구분에 굉장히 애교가 넘치시는분인듯.. 부럽.. ㅠ_ㅠ

    답글삭제
  3. 어머어머어머!!!!!



    축하드립니다 ^^ 축복과 함께!

    답글삭제
  4. 또다른 한편의 love actually 를 보는듯 하네요^^ㅎ

    답글삭제
  5. @BKLove - 2007/01/29 17:48
    ㅋㅋ 감사

    답글삭제
  6. @빈둥이v - 2007/01/29 22:34
    애교 진짜 없습니다 ㅋ

    답글삭제
  7. @태우 - 2007/01/29 23:38
    ㅋㅋ 감사합니다. 태우님은 진짜 멋있게 할꺼면서^^

    답글삭제
  8. @shumahe - 2007/01/30 01:29
    헉.. 과찬의 말씀을~

    답글삭제
  9. @qwer999 - 2007/01/29 18:51
    네네 감사~

    답글삭제
  10. 나중에 회사에 수많은 동생들을 위해 공개 요청드립니다. :)

    답글삭제
  11. 오호!~~~~ 드디어... yes를 받아 냈군요..

    결혼 선배인 제가 얘기 하자면... 그거 안했으면 평생을 괴로웠을꺼예요.. ㅋㅋ

    (저는 상견례 끝내고.. 날짜까지 다~~ 받아 놓고.. 프로포즈를 받았다는.. )

    답글삭제
  12. 촛불1978 사이트 제가 제작했었는데 CK님이 프로포즈한 곳이 이곳이라니 놀랍네요 ^^

    축하드립니다. 부러워요 ^^

    답글삭제
  13. @egoing - 2007/01/31 08:21
    흐흐. 잘 보인다면 일부 공개 가능 :)

    답글삭제
  14. @leezche - 2007/01/31 10:07
    어떤 사람은 결혼식장에서 프로포즈 하는 사람도 있더군요. 공개 프로포즈라나? ㅋ 근데 하객들이 좀 당황해 한다는.. 쩝

    답글삭제
  15. @promise4u - 2007/01/31 22:06
    아아아앗! promise4u 님, 친하게 지내요! ㅋ

    답글삭제
  16. 느즈막히 봤네요. 형, 축하드려요~

    언젠가 이쪽에 대해서도 조언 좀 받아야할텐데. 그 날은 언제 올른지.. ^^!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