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씨가 올린 게시판 글

당시 팬카페에 올린 게시판 글에서 고소영은 “요즘은 다중매체와 커뮤니티의 장소로 컴퓨터가 생겨나면서 많은 정보를 얻고 있는데 좋은 정보를 얻기도 하지만 무심코 저 이름을 포털창에 쳐보면 많은 가식(가십)거리의 정보를 보면서 웃기도 하고 마음이 아프기도 한 것이 사실”이라며 “따뜻한 마음으로 질책과 격려를 해주시는 분들도 있지만 그 선을 지나서 무성한 허위사실유포나 비방의 목적으로 너무나 기정사실화 처럼 되어버린 게시물이나 비판의 대상이 돼 더욱더 사실화 되어가는것을 보고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다”고 말했었다. 
"컴퓨터"가 요즘 생겨난 건 아닌 듯한데... "인터넷" 이라고 하셨으면 더 좋았을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