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geon hole

43 Things와 다른 몇 개의 서비스들을 운영하고 있는 Robot Co-op의 블로그, "Petri Project" 에서 발견한 책장. 재미있다.

아주아주 예전에 디스트릭트 김준한 대표께 들었던 말... (아마 너무 오래전의 일이라 정작 본인은 기억 못하실 듯.) 디자이너이 자신의 역량을 시험해 보기 위해서 도전해 보는 과제중 하나가 "의자 프로젝트"라고 한다. 가끔 거장 디자이너들의 포트폴리오에 "의자"가 나오는 게 그런 이유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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