볕이 좋았던 주일 오후

지난 주일 예배 후, 볕이 좋아서 나간 오다에바. 해가 지는 걸 보면서 많은 생각을 했었음.
덧. 소위 "고기굽는 불판"(반사판)을 쓰지 않는 이상, 역광에서 흑인으로 나오는 것은 당연한 일.

사용자 삽입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