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미송 이젠 제발 그만...

한의원에서 "사상 의학을 전파하는데 힘써주고 있다"고 칭찬을 마지않는다고 하는 원더걸스의 텔미송... ("태음인 태음인 태태태태태 태음인~") 이제 정말 너무 많이 들어서, 텔미의 티긑자만 나와도 매우 힘들어진다. 점심시간에 운동하면서 내내 텔미를 근근히 버텨가며 들었는데, 운동 끝나고 파리바게뜨에 빵을 사러 가니 또 텔미가 나온다. 가히 "Made to stick"의 가장 좋은 예제중 하나가 아닌가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