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는 무신.. 장사가 중요하지

지글지글대는 김치와 삼겹살, 너무 맛있겠다. 근데 우리 아저씨 장사가 너무 잘되시는 나머지, 인터뷰 따러 온 기자에게 "지금 바쁘니간 절루 좀 가세요"라고 면박을... 어여쁜 리포터는 살짝 뻘쭘한 표정. 나름 굴욕씬..

우리 아저씨들이 "인터뷰는 무신.. 장사가 중요하지"라고 외치시는 한, 2008년 한국 경제, 희망이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