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성의 적

창의성의 적으로는, 한쪽 끝으로는 게으름이 있겠지만, 다른 한 쪽 끝에는 완벽주의가 있다.
완벽해 질때까지 기다리지 말자. 어차피 내가 완벽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남이 볼때는 그렇지 않을수도 있으니.
완벽한 결과를 보여주기 위해서 무언가를 내가 잡고 고민하는 사람보다는, 완벽하지 않은 것이라도 세상에 더 많은 것을 보여주는 사람이 더 "많은 일을 한 사람"으로 인식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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