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도 오고, 시험기간인지라 80여분정도의 저조한(!) 참석을 보였다고 회장님께서 미안해하셨지만, 정작 나는 그렇게 많이 오실거라고 생각도 못한데다가 발표후 질문공세(?)를 이어주셨던 반응도 너무 감사했었다.
사진은 발표자료 맨 뒷장에 넣었던 우리회사 홍보문구. 홍보문구라기보다는 채용 광고다. 문구: "저희 디자이너 뽑습니다. 초보 가능, 내근직, 주부환영, 숙식제공." 지하철 찌라시 모티프로 농담한 거지, 절대 우리회사의 채용기준이 낮은 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력좋은 디자이너분은 빨리 모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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