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4월 30일 수요일

TNC 총각들 빨리 결혼하세요.

집에서 블로그 써도 과일을 깎아줍니다. 헤헤.

덧1. 내가 차리고 설정샷 찍은거 아님.
덧2. 부인이 일 안하고 && 애기를 낳을때까지만임. 둘중의 하나만 요건 해당해도 솔직히 기대하면 안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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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개의 댓글:

  1. 이런, 태그가 염장이네요? 하하하

    토마토도 꼭지 다 따고, 오렌지는 껍질 벗겨서 하얀 부분 떼어 내고.

    부인되시는 분의 장인 정신이 엿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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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trackback from: 태우의 생각
    (낙장불입 ㅜ) 음. 이거 사실 완전 진심은 아니고 영화 제목 보고 삘 와서 적은 거였는데. 이 글을 보고 나니 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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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정녕 댁에서 블로그를 썼는데도 과일이 나오더란 말입니까?

    전 컴퓨터 끄고 빨리 자라~ 라는 말이 먼저 들린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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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포도도 드시기편하게 포도송이에서 다 떼어놓으셨네요.

    행복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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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먹음직 스러워 보이네요..

    간만에 안부 겸 들렸습니다.

    건강하고 즐거운 5월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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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저는 블로그 쓰고 있으면 어머니가 과일 가져다 주셔서 아직까지는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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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shumahe - 2008/05/06 00:30
    ㅎㅎ 형님도 가셨는데 호영님도 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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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맥퓨처 - 2008/05/02 12:40
    물론 그말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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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CJ - 2008/05/03 11:30
    애기 낳을때까지다, 애 낳고나서는 당신이 키워라 라는 무언의 압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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