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ckback from: 소프트뱅크, 중국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시장 진출 일본 최대의 인터넷 기업인 소프트뱅크는 중국 최대의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Xiaonei(校内網)를 전개하는 오크 퍼시픽 인터랙티브(OPI : 千橡互動集団 )를 자회사로 편입하게 되었다고 4월 30일 발표하였다. 오크 퍼시픽 인터랙티브가 운영하는 Xiaonei(샤오네이)는 학생 중심의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로 현재 2,000만 명의 유저가 이용하고 있으며, SNS를 이용하는 중국 대학생 중 75%가 샤오네이를 이용하고 있다고 한다. 소프트뱅크는 이미 1..
뭐........... 카피했다 해도 자국내에서 성공하면 그만이니까요(......)
답글삭제중국이란 나라가 cool해서 그런건 아닐까요?
답글삭제마셜맥루헌의 hot cool을 말씀하신다면 말이죠..
오우 Hanrss메인에 걸리셨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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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삭제일본 최대의 인터넷 기업인 소프트뱅크는 중국 최대의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Xiaonei(校内網)를 전개하는 오크 퍼시픽 인터랙티브(OPI : 千橡互動集団 )를 자회사로 편입하게 되었다고 4월 30일 발표하였다. 오크 퍼시픽 인터랙티브가 운영하는 Xiaonei(샤오네이)는 학생 중심의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로 현재 2,000만 명의 유저가 이용하고 있으며, SNS를 이용하는 중국 대학생 중 75%가 샤오네이를 이용하고 있다고 한다. 소프트뱅크는 이미 1..
중국에서 이루어지는 카피본에 대해 맹공을 퍼붇는 일본인데,카피 서비스를 구매하였으니, 아이러니하군요^^
답글삭제@활의노래 - 2008/05/07 20:22
답글삭제그렇죠. 이제 전세계에서 인터넷 인구가 가장 많은 나라가 미국이 아니라 중국이더군요...
@오픈검색 - 2008/05/08 13:01
답글삭제하하 거기까지는 생각 못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