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락한 인터넷 한국"

태그스토리의 우병현 대표께서 조선일보에 "추락한 인터넷 한국" 이라는 글을 기고하셨다. 업계에서 느끼고 있는 점을 고스란히 대변하신 듯하다. 펌블로그는 아니지만, 글을 퍼오는 게 아니라 모셔오는 기분으로 원문 링크와 함께 전재한다.

이 글을 옮기면서도 누군가 "왜 하필 요즘같은 때 조중동" 이라고 말하진 않을까 하는 생각이 한 0.1초간 머리속에 스쳐지나가는 걸 보면, 어쩌면 포털 집약화라는 건 한국사회의 쏠림현상과 다양성 부족에도 어느정도 기인하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잠시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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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omments:

  1. 안타까우면서도 공감가는 내용입니다. 화이팅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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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왜 조선일보냐 하면 태그스토리가 조선일보를 등에업고 있으니까요..



    http://itviewpoint.com/?mid=blog&search_target=tag&search_keyword=mgoon&document_srl=23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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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네이버,다음,싸이가 SKT,KTF,LGT와 닮았군요.

    그들만의 리그로 대한민국은 섬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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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공감되는 이야기입니다.

    대한민국의 웹 환경이 섬이 될까봐 걱정인데.. 섬이 되지 않게 노력을 하려는 텍스트큐브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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