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의 말

출처: 내 병특친구 윤서인의 조이라이드


5 comments:

  1. 으하하~ 저희 언니는 '~가 먹고 싶네~'라고 말해요.

    제가 '먹고 싶으면 만들어 먹어'라고 말하면 자기는 혼잣말을 했을 뿐이라고 하지요.

    그리고 옆에서 계속 '~가 먹고 싶네~ 중얼중얼..' 결국 듣다못해서 만들어 주게됩니다.

    지금은 형부가 저의 역할을 하고 있다고 해요.

    (그리고 조카의 말투가 언니를 닮아갑니다. orz)

    답글삭제
  2. 전 이미 알고 있는 여친님이 ㅡㅡ; 계십니다..

    공감가네요..

    답글삭제
  3. 안녕하세요.

    재밌게 보고 갑니다. ^^;

    답글삭제
  4. 저도 깨달았습니다. 헉. 헉.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