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우, 주니어.

엄마가 만들어준 송아지 두건을 쓴 모습.
모든 애기들이 다 그렇듯, 사진보다 실물을 봐야 더 깨물어주도록 귀엽다. 


육아 포스팅은 여기까지, 이제 IT 전문 블로그로 다시 컴백
하기엔 너무 늦었지 않어요?

6 comments:

  1. IT 향 육아전문 블로거로 변신하세요. 주니어 너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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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K님 닮은티가 벌써부터 나는거 같은데요^^?

    DSLR 어여 사셔야겠네요^^ 그럼 실물에 가깝게 그리고 귀엽게 나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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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IT아이로 키우는 전문 육아 블로거가 되시면 됩니다^^

    아버지를 닮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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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아...귀여워....

    장가를 가야 할 때가 된건지 요즘 자꾸 아이들을 보면 시선이 고정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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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쟤시켜 알바 - 2008/07/12 01:06
    아마 닮긴 했을텐데 아직까지는 잘 모르겠어요 :) 저는 신생아실에서 이름표 감춰놓으면 누가 우리애인지 잘 모르는 축에 속하는지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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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아빠 붕어빵인데요..ㅋㅋ

    저는 우리 이람이가 제일 귀여운줄 알았는데 만만치 않네요..

    축하드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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