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화장실 앞에 써있던 문구. 
일본에 오랜 시간 프로젝트 때문에 머무르다가 김포공항에 딱 발을 내딛자마자 느낀 것이지만, 우리나라 분들은 무척 화가 나있다. 


마지막 대목에 이르러 화를 대강 분출하신 저자는, "집"의 보조 설명을 위한 아파트 클립아트를 삽입하는 평정심을 보여주시긴 한다. 
화내지 말고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