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26일 수요일

병원 화장실 앞에 써있던 문구. 
일본에 오랜 시간 프로젝트 때문에 머무르다가 김포공항에 딱 발을 내딛자마자 느낀 것이지만, 우리나라 분들은 무척 화가 나있다. 


마지막 대목에 이르러 화를 대강 분출하신 저자는, "집"의 보조 설명을 위한 아파트 클립아트를 삽입하는 평정심을 보여주시긴 한다. 
화내지 말고 살자. 

3 개의 댓글:

  1. 순수한? 분노가 절실히 느껴지는 경고문인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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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lunamoth - 2008/11/26 20:40
    그러게요. 글자마저도 빨간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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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국어사전에도 화병 올라와있지 않나요? ㅎㅎ;;



    그래도 길거리에서 흡연하는 사람, 실내에서 흡연 하는 사람은 정말 싫어요 ㅠ,

    세금을 왕창 올려야해요..!

    본인, 가족 건강에도 안 좋고, 경제적으로도 손해인데다,

    담배 냄새까지 몸에 배어있는게 뭐가 좋다고들 피우는지 모르겠어요 ..

    그러다가 암 걸려서 치료받으면..

    의료보험 혜택 받을텐데 그건 결국 대다수의 비흡연자들이 낸 보험료잖아요 ㄷㄷ..

    흡연자들이 담배값에 세금이 절반 이상이라고 인상을 반대 하는데..

    사실 그렇게 계속 올리는게 맞다고 봐요,

    세금 그렇게 내는게 싫으면 담배, 술 끊으면 되는거죵.

    그리고 국가에서도 끊으라고 금연 캠페인 하고 있고..

    금연하면 본인과 주위 사람 건강에도 좋고 돈도 굳는데도 계속 피우면서 불평하는 사람들은

    정말 답이 없죠.;

    그리고 미국산 쇠고기.. 건강권 운운하면서 수입 반대 하는데, (저도 반대 입장입니닷.)

    왜 남들의 건강권은 생각을 않고 자꾸 피우는지 도무지 모르겠어요...

    중독성 운운하는 사람이 있는데 사실 그건 핑계고 본인 의지문제라고 봐요..

    보건소에서도 공짜로 도와주고 금연협회라든지 찾아보면 무료로 도와주는 기관이 꽤 있잖아요. 또 금연 보조제도 있고 인터넷 찾아보면 널리고 널린게 금연 방법, 사례인데..

    주위에도 성공적으로 금연한 사람이 좀 있거든요. ㅋ,



    저도 잠깐 화가 났네요 ㅎ; 암튼 담배냄새는 정말 싫어요 ㅠ,

    길거리에서 흡연 하는 사람! 실내에서 흡연하는 사람! 싫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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