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3월 26일 목요일

요새 초등학생들


출처: 여기
근데 "할인 없이"가 능력남의 기준...? 

14 개의 댓글:

  1. trackback from: 미리야의 느낌
    열대어같이 투명한 너의 입술에 키스하고싶어, 2장 - 할인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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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남기한의 엘리트 만들기"가 떠오르는 군요. 눈물이 주룩주룩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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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이건 뭐.. -_-

    그나저나 대략 5년 뒤면 겪게 될텐데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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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세상이 많이 변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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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능력남이 되려면 제휴할인카드 같은 것은 절대 발급 받으면 안되겠군요.. 이 학생은 그 조건이 됨에도 불구하고 카드발급을 고사한 거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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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에잇, 초딩도 연애를 하는데!!! 꼬마들이 영화를 너무 많이 봤네요~ 대사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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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ㅎㅎㅎ 웃다 죽습니다~ 죽으면 책임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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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진짜 대사가 꽃남의 F4들이나 할만한 대사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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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이건 뭐.. 말이 안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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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웃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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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초등생 학부모로써 ... 남의 일이 아니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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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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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코믹하고 우리시절 초등학생때도 서슴없이 사진처럼 이야기를 했었는지

    떠올려보게 되네요.

    아무튼 많이 어린나이에도 사랑과 이성친구에 대해 개방적으로 점차

    바뀌어 가고 있는 것 같다고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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