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아빠가 되어야 할텐데...

보통의 아빠들 같으면 검은안경 쓴 버스기사 아저씨 무서워하면 더 다그칠 듯. 
"아 진짜 얘가 왜이래... 뭐가 무섭다구 그래~ 아 빨랑타 아빠 힘들어" 

이런 아빠가 되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