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3일 수요일

Youtube XL

유튜브 XL은 TV나 대형 모니터 화면에 적합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옷 사이즈에서 엑스트라 라지를 의미하는 XL이라는 이름을 붙인게 재미있다. HD 컨텐츠와 연계되면 금상첨화일 듯. TV를 보듯이 인터넷 비디오를 거실에서 감상하는 것이 대중들에게 일반화되는 게 그리 머지 않은 듯하다. 

4 개의 댓글:

  1. 센스있는 작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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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XL이 진짜.. 엑스라지 였군요. 흐...



    요즘 22인치 화면에 글자가 커다랗게 나오는 것이 더 편하던데..

    저도 모아서 포스팅 한번 해야겠네요.

    ( m.naver.com / mini.paran.com / m.daum.net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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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큼직큼직하니 좋구만요..

    멀리서 리모콘만 있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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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유튜브는 인터넷플랫폼(?)뿐만 아니라 TV로도 조금씩 범위가 넓어질 수 있는 서비스를 확장(?)을 해 나가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 서울대학교에서 유튜브 스티브첸님이 한국에 오셔서

    유튜브에 관한 간단한 인터뷰와 강연을 하는 것을 보았었지만 정말로

    지금까지 어려움도 있었고 앞으로 더욱 성장해나가는 유튜브를 가끔씩

    관심을 갖고 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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