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 밸리 창업 생태계 지표

오랜 친구 벤자민이 최근 테크크런치에 글을 하나 기고했다. 실리콘 밸리와 아시아 다른 지역들을 비교하면서, 무엇이 실리콘밸리의 창업 생태계를 강력하게 만드는지를 분석한 글이다. 

창업을 위한 생태계를 만드는데 필요한 요소를 아래 여섯개로 정의하고, 이 여섯 가지 항목에 대해서 실리콘밸리와 아시아 국가들 (한중일/싱가폴)에 각각 점수를 매기는 방법으로 분석을 하고 있다.  

Market (시장)
Capital (자본) 
People (인력)
Culture (문화) 
Infrastructure (인프라) 
Regulations (규제)

이와 같은 비교를 해봤을 때 실리콘밸리와 비교해서 한국은 특히 시장 크기와 자본, 그리고 창업 문화의 측면에서 뒤쳐지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물론 실리콘밸리와 한국을 직접 비교한다는 것은 말도 안되겠지만, 스타트업 생태계를 더 잘 조성하기 위해서 어떤 항목들이 갖추어 져야 할지에 대해서 참고할 만한 듯하다. 원문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