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원짜리 모바일 회사 기회?

이 글 참조.

모바일이 대세이고 자고 일어나면 모바일 관련 서비스들이 수백개씩 나옴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완전히 해결되지 않은 영역들이 존재하고 이건 곧 사업 기회를 의미함.

특히 공감되는 부분은 #5번. 모바일에 유니크하게 적합한 컨텐츠 생산 툴이 아직도 부족하다는 것. Tumblr 등도 웹에서 출발한 서비스를 모바일로 옮긴 것에 가깝고, Vine이나 Paper 등 새로운 서비스의 성공은 처음부터 모바일과 터치스크린을 가정하고 새롭게 만든 컨텐츠 저작툴에 기회요소가 있다는 것을 의미함.

이를테면 모바일 디바이스가 raw data를 자동으로 모아줘서, 거기서 유저가 컨텐츠 생산을 원할 경우 일부 데이터를 선택, 터치스크린에서 몇번만 터치만 하면 근사한 컨텐츠가 생산되도록 하는 툴? 그런게 있으면 재미있을 것 같다. (위플래닛의 스텝 같은건 간단하지만 좋은 시작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