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 vs. 페인킬러

"스타트업은 비타민이 아닌 페인킬러를 만들어야 한다는 말이 있다. 하지만 이게 꼭 진리일까? 페인킬러 비즈니스는 진짜로 흥미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만들어내진 못한다. 많은 회사들이 페인킬러 비즈니스를 만들고, 때로는 성공을 거두고 때로는 성공을 거두지 못한다. 하지만 진짜 흥미로운 회사들은 비타민을 만든다. 사용자들조차 자신들이 필요로 했다는 것을 모르는 새로운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들어 내면, 이전에 생각하지 못했던 새롭고 흥미로운 아이디어들이 떠오르게 되고, 이는 곧 많은 새로운 기회들을 만들어 내는 기회가 된다.

There is a saying that entrepreneurs should create “painkillers not vitamins”. This is bad advice. Painkillers are not very interesting businesses. Lots of people create painkillers, and they either work or they don’t, and nothing more is generated as a result. The really interesting companies create vitamins. You don’t know you want ice until you figure out what to do with it. Once you do, you discover all sorts of things you couldn’t imagine before, which in turn create new opportunities for invention and entrepreneurship."


-- Chris Dix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