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거...걱 깨달았당미
으하하~ 저희 언니는 '~가 먹고 싶네~'라고 말해요. 제가 '먹고 싶으면 만들어 먹어'라고 말하면 자기는 혼잣말을 했을 뿐이라고 하지요. 그리고 옆에서 계속 '~가 먹고 싶네~ 중얼중얼..' 결국 듣다못해서 만들어 주게됩니다. 지금은 형부가 저의 역할을 하고 있다고 해요. (그리고 조카의 말투가 언니를 닮아갑니다. orz)
전 이미 알고 있는 여친님이 ㅡㅡ; 계십니다.. 공감가네요..
안녕하세요. 재밌게 보고 갑니다. ^^;
저도 깨달았습니다. 헉. 헉.
같이 쓰고 있는 영문 블로그인 Web 2.0 Asia도 들러주세요~ (http://web20asi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