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의 육아 포스팅

일상 | 2008/11/21 13:56 | chang1
포동포동.. 몸에 각진 구석이 한군데도 없어요 우리 이삭이.^^
요새 울때도 에융에융 말할려고 해서 퍽이나 귀엽다. 눈에 넣어도 안아프다는 말은 이런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