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이 기능은 37 시그널즈에서 가져온 것이라고 한다. 아시다시피 37 시그널즈는 온라인 기반의 IT 프로젝트 협업툴 및 루비온 레일즈로 유명한 회사다.
구글 리더 엔지니어들은 37 시그널즈를 웹 2.0 의 지존으로 인정해 주고 있는 모양이다. 그래서인지 이 기능을 가져오고 난 뒤, 구글 리더의 엔지니어들은 사무실에 그려놓은 "구글 리더의 웹 2.0 스케일"을 한 단계 높였다고 한다.

37 시그널즈가 웹 2.0 의 지존? (출처: 구글 리더 블로그)
아울러 실리콘밸리의 웹 2.0 회사들 - 자기들끼리 잘 놀고 있다. (좋은 의미에서...)













